Seong-Ju Tour

Seong-Ju Tour

한국의 삼대 사찰로 꼽히며,
한국인의 정신적인 귀의처가 되는 곳
해인사
해인사는 한국 화엄종의 근본 도량이자 우리 만족
믿음의 총화인 팔만대장경을 모신 사찰로서
한국인의 정신적인 귀의처요, 이 땅을 비추는
지혜의 등불이 되어 왔다. 해인사는 신라시대에
그 도도한 화엄종의 정신적인 기반을 확충하고
선양한다는 기치 아래, 이른 바 화엄십찰(華嚴十刹)의
하나로 세워진 가람이다. 화엄종의 근본 경전인 화엄경은
4세기 무렵에 중앙아시아에서 성립된 대승 경전의
최고봉으로서, 그 본디 이름은 대방광불화엄경
(大方廣佛華嚴經)이며 동양문화의 정수라고 일컬어진다.
이 경전에 해인삼매海印三昧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해인사 이름은 바로 이 '해인삼매'에서 비롯되었다.
성주군에서 조성한 국내 유일의 군립식물원 야생화식물원
야생화식물원은 성주군에서 조성한 국내 유일의
군립식물원으로 야생화를 주제로 하는 전문 식물원이다.
총 630여종의 나무와 야생화를 식재하여
야생화 자원보전과 자연학습, 학술연구발전 및
가야산 자생식물의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야행화 문화공간이다.
천년의 문화, 깨끗한 자연이 어우러진 합천영상테마파크
2004년도에 건립한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년대에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국내 최고의 특화된 시대물 오픈세트장으로
드라마 각시탈 ,빛과 그림자, 서울1945, 에덴의 동쪽,
경성스캔들,영화 인천상륙작전, 해어화, 암살, 써니,
태극기휘날리며 등 가야산 자생식물의 보호에 기여하기 위한
야행화 문화공간이다. 190편의 영화,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 각종 영상작품이 촬영된
전국 최고의 촬영세트장입니다.
수많은 기암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가야산 만물상
사계절 다른 옷을 입으며 보는 이마다 감탄사를 자아내게하는
가야산. 오랜세월이 지났어도 수많은 기암이 장관을 이루고
바위들이 하나하나 모여 만가지 형상을 이뤘다하여
만물상이라 불린다. 보는 장소와 각도마다 여러풍경을 자랑하며
등산객이나 관광객들에게 만가지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대가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대가야역사박물관
대가야박물관은 대가야와 고령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전시한 대가야사전문박물관으로 대가야왕릉전시관, 대가야역사관,
우륵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가야왕릉전시관에서는
국내에서 최초로 확인된 대규모 순장무덤인
지산동 44호분의 내부를 원래의 모습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관람객들이 실물크기로 복원된 44호분 속으로 들어가,
무덤의 구조와 축조방식, 주인공과 순장자들의 매장모습,
부장품의 종류와 성격 등을 직접 볼 수 있게 꾸며져 있다.
황자태실이 군집을 이룬 유일한 곳.
조선시대 태실의 초기 형태연구에 중요한 자료인
세종대왕태실
서진산 한쪽 자락이 빙 돌아 감싼 양지바르고 맞춤한 봉우리에는
세종의 맏아들 문종을 제외하고 안평·수양·금성을 비롯한
여러 대군과, 한남·화의·밀성을 포함한 여러 군,
그리고 세손이던 단종 등의 태를 갈무리한 태실이 있다.
세종 20년(1438)부터 24년까지 차례로 세워진 것이라 한다.
전국에 산재하는 많은 태실 가운데
가장 많은 태무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곳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원시적 저층늪이 그대로 간직된 우포늪
원시적 저층늪이 그대로 간직된 우포늪 70여만평에 이르는
천연 늪속에는 희귀동식물이 서식하며
동식물의 천국을 이루고 있다. 우포늪은 국내
최대 규모로, 천연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