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앤수펜션 루비, 토파즈, 쿼츠 객실에 페치카벽난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북유럽의 매서운 눈보라도 따스하게 녹여내는 유러피안 럭셔리 페치카
페치카벽난로는 루비, 토파즈, 쿼츠객실 가능하며 참나무 장작은 1회 2만원입니다.
(이용기간: 12월중순~2월까지
이용시간: 20시까지)
타닥타닥 장작타는 소리와 함께
벽난로 곁에 둘러앉아 소소한 이야기 꽃을 피워보세요.
함께 있어 행복한 이 시간이 헛되이 흘러가지 않도록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오랜 의자같이 낡아서 오히려 다정한 사람
내 몸 구석구석 모두 알아버린
헐렁해지고 축 늘어진 옷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사람
무슨 말을 해도 받아주며 웃어넘기는
한 여름 무더운 날 푸른 느티나무 같이
속이 넉넉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