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앞에 위치한 수영장은 청정한 가야산의 지하 암반수를 이용하여 펜션 이용고객의 시원한 여름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해질녘 발담르고 책을 보셔도 좋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 한자락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펜션 뒤로 펼쳐진 가야산, 마치 산을 배경으로 하고
노는 것 같은 특별함.
수앤수 수영장에서는 산, 바람, 물 모든것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물론 당신이 있어 더욱 완벽해지는 수앤수!
내 마음의 정원에
그대 이름으로 빛나는 꽃송이들을
하나 가득 피우겠어요.
노랑꽃, 빨강꽃, 파랑꽃
가지가지 그대 마음을 엮어
일년 열두달 삼백 예순 날 지나도록
그대 향기에 흠뻑 취하고 싶어요.
- 내마음의 정원 中, 김옥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