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연말 보냈어요.
 글쓴이 : 럭키
조회 : 333  
작성일 : 20-01-02 19:53

연말 이틀을 퀴츠 방에서 보냈어요. 산속이라 그런지 공기가 너무 좋아, 추운 날씨에도 공기가 시원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가끔씩 복층펜션은 겨울에 좀 썰렁한 곳도 있던데, 수앤수는 아주 따뜻하고 포근했어요. 심지어 욕실도 따뜻해서 깜짝 놀랐어요. 나중에 사장님께 여쭤보니, 욕실도 보일러를 놨다고 하시더라구요. 브런치도 3명이 배부르게 먹을 정도고, 맛도 훌륭했어요. 저흰 여름방학때도 갈 생각이예요. 그때는 수영도 할수 있겠죠? ㅎㅎ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아주 만족스러운 펜션입니다.


수앤수 20-01-03 07:35
답변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여름에 뵙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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