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고 이쁜하루^^
 글쓴이 : 수진
조회 : 1,886  
작성일 : 16-01-09 14:16
1월6일 베릴방에 꿈같은 가족여행이였어요
운전하기 싫어하는 신랑 시댁이랑 가깝기도 하지만,
구미에서도 멀지않아 너무 좋았어요
기기싫다던 신랑 먼저 방에가보고는 얼굴이 싱글벙글
저한테 와서는 야~대박이다~~ 그러더라구요
애기들때문에 추울까 걱정했는데..도착하자마자 후끈후끈
바베큐장도 밖이아니라 애기들도 춥지 않았어요
아침 조식도 잘 먹었어요...^_^
둘째는 집에가지 않겠다며ㅋㅋ 여기있을거라고
데리고 간다고 꼬시는데 힘들었어요
카스 카톡에 사진 가득올리니 지인들이 어디냐며 물어보네요
신랑도 그렇고 구미는 교대근무자들이 많아 평일 가서 조용히 쉬다오기
딱 좋을것같아요..겨울도 저렴히 좋지만 애들이랑 여름에도 갈려구요
벌써 수영장 기대되네요^^
너무 이쁘고 편하고 꿈같은 하루였어요

수앤수 16-01-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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