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수앤수에서~ 너무나 잘보내고 왔어용~
 글쓴이 : 이목형
조회 : 289  
작성일 : 19-01-02 14:03

12월31일날 급히 예약하고 갔었는데..
늦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숯불 준비해주셔서  너무나 고마웠어요
어찌나 친절하신지 몸들바를 모르겠더라구요
덕분에 2018년  훈훈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구요
2019년은 행복하게 맞이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당

글구 침구가 넘나 포근하고 따뜻해서 꿀잠잤어요
아침에 브런치도 꿀맛이였습니당~^^
다음에 또 널러갈께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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