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만만만만족 하고 왔습니당❤❤
 글쓴이 : 광주여행객
조회 : 1,770  
작성일 : 16-01-07 23:02
2016년 1월 5일 6일 일박으로 남자친구와 대구 여행을 계획하면서 대구 근교 팬션을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되게 심플하고 깔끔해보이고 게다가 가격까지 저렴한편이여서 바로 고민없이 예약했어용~ 사장님께서 당일날 아침에도 문자주시고 도착 예정시간보다 늦게도착하니 그전에 연락주셔서 시간이 지났는데 안오셔서 연락드렸다며 친절함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사했어용❤
골목골목 지나 불빛가득한 수앤수펜션 조명보고 기분은 다시 업업!! 저녁펜션모습도 너무예쁘고 입구에 귀여운 강아지가 맞이해주고 예쁜 사장님도 앞에 나와 맞이해주시고 키 받기위해 카페에 들어갔는데...취향저격.... 완전 아기자기하고 예뻤어요❤
그리고 키받고 카페에서 나오는데 앞에 수영장들도 크게 2곳이 있고 예쁘더라구요 ~~
문열고 방에 들어가니 와우.... 사진그대로 깔끔하고 깨끗깨끗이였어요 완전~~ 만족이였어요!
그래서 들어가자마자 내부사진먼저 찍고 너무 배고파 밥먹을 준비하고 사장님이 바베큐 이용하는법도 친절히 알려주시고~
덕분에 맛있는 저녁밥도 먹었어요^^
아침의 펜션모습을 기대하며 다음날보니 와...진짜 더예뻤어용
다른 방들도 구경해보고 싶기도 했구요~
사장님이 지으셨다고 들었어용!!!짱이에요...
온수도 잘나오고 암반수?여서 먹어도 된다고 하셨구용~
그리고 수영장이 너무 이쁘고 놀고싶게 생겼어요..
여름에 또한번 찾아와도 진짜 좋을것같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용~
그리고 저희가 브런치 이용안하고 장봐왔던 걸로 가볍게 아침 먹었는데 사장님께서 브런치 있다고 말씀하셨던터라 기다리고 계셨는지 브런치 타임인 9시가 10분 정도 지나니 문자로 브런치 드시러 30분까지 오시라구 말씀해주시길래 먼저 말씀드리지 못한 죄송스러움과 문자해주신 감사함에 한번더 기분이 좋았어요^^
저는 펜션도 예쁘고 좋지만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더더더더더더욱 추천해드리고 싶어용❤
(저희 객실은 토파즈였구, 바베큐 사진이랑 바베큐장에서 신을 수 있게 가지런히 놓여있던 털고무신 신고도 사진찍었어용ㅋㅋㅋ)

광주여행객 16-01-0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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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7개첨부했더니...
용량이크다고 안올려지네용 ㅠㅠ
수앤수 16-01-15 15:40
답변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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