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글쓴이 : 박순자
조회 : 609  
작성일 : 18-05-22 15:51

친구들끼리 2년만에 놀러간 수앤수펜션...
우연히 찾아간 곳이었지만 너무 재미있고 편하게 놀다왔어요...
개별풀장으로  풀장안의 온수는 새벽4시가 되어도 식지 안아 애들재우고 칭구들끼리 물놀이를 했어요....
거실에 마련된 히노키 욕조에서 발을 담궈 피로를 다풀고 오랫만에 진짜 힐링하고 왔네요...
아침에 마련된 조식은 너무 예쁘기도 하고  맛도있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 왔네요...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네요....
사장님 사모님도 친절히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다음에 또 놀러갈께요....


수앤수 18-05-25 13:22
답변  
반갑습니다^^
오랜 친구들과의 모처럼 떠난 여행.. 기대와 설렘에 보템이 되어 저희가 더 고맙습니다
친구와 함께 한 소중한 시간들 추억하며 다시 뵙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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