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후기
 글쓴이 : 김청미
조회 : 741  
작성일 : 18-02-27 08:18

24개월 아기 데리고 가족 여행 다녀왔습니다~
도착해서 사무실겸 카페인 곳으로 가니
각종 블로그에 나온 모습과 똑같았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아기자기 예쁘네요 ^^

짐풀고 아이랑 같이 주변 둘러보고,
참 숙소에서 가야산이 보입니다.
다음 날 여행지를 해인사로 정하고
직화구이로 고기도 구워먹고
가져간 와인도 한 잔 마시면서 남편 생일 축하해주고 왔네요
(와인잔 2개 구비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룸은 깔끔깔끔합니다.
그리고 브런치 맛있어요
음료를 커피와 주스 중에서 선택하는데, 저희부부는 커피를 선택했는데
아침에 가보니 아이용 주스를 서비스로 주셨어요 ^^


수앤수 18-02-27 13:20
답변  
안녕하세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올려주신 후기글 감사합니다
소소한 일상이 추억이 되어 다시 찾게되는 편한 집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여름 수영장으로도 놀러 오세요~
 
   
목록 수정 삭제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