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앤수
 글쓴이 :
조회 : 1,654  
작성일 : 15-11-03 19:21
안녕하세요~ 11월 1일에 페리도트방에서 묵은 커플이예요^^
이번이 수앤수 3번째 방문이었답니다..
해마다 남자친구 생일겸해서 여행을 가는데 오빠는 조용하고 편히쉴 수 있는 여행을 선호하는 편이라
매년 그럼 수앤수펜션갈까? 라고 하면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올해도 어김없이 수앤수로 결정!
작년엔 토토가있었는데 올해는 구름이가~! 애교가 참 많은것 같더라구요ㅎㅎ
수앤수는 언제나  변함없는 사모님과 늘 편안함이 함께 있어 정말 힐링이 되는 곳인것같아요~
오빠가 빨리가자고 보채는 바람에 마트에서 장을 급하게 봤더니 쌈장과 햇반을 빠뜨렸는데
밥과 쌈장 모두 챙겨주셔서~ 든든하게 잘먹었어요~^^
담날 브런치도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구요~
카페로 들어오는 햇살을 받으며 여유롭게 먹는 브런치 정말 굿이었어요ㅎㅎ
해인사랑 테마파크 등 매년 가봤으니
담엔 히노끼탕이있는 방에서 푹 쉬는 여행으로 벌써 계획까지 짰답니다~^^
어제다녀왔는데 벌써 가고싶어지는ㅠ
추운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다음에 또 놀러갈께요~^^

수앤수 15-11-04 16:14
답변  
안녕하세요^^
소중한 시간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저희가 더 반갑고 감사합니다
계단 오를때 밝게 웃으시던 두 분 모습 생생하네요
토토를 안타깝게 보내고 며칠 전 구름이가 왔어요
아직 어려 삽살개의 모습은 찾기 어렵지만 애교가 많아 귀찮게굴지는 않았는지요
두 분처럼 빨리 가고 싶어 서두르게 되는 수앤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에 히노끼객실에서 더 여유롭게 지낼 수 있게 준비해드릴께요
두 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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