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글쓴이 : 김현숙
조회 : 1,192  
작성일 : 17-05-15 23:03
신랑이랑다투고 조용히 떠나고싶어 ㅋ
무작정검색해서 찾은곳이였어요...
물론 신랑은 아무상의없이 했다고 한숨쉬며
오만가지인상은 다쓰면서 운전하고왔지만요ㅜ
세살 딸에게 야외수영장은 너무즐겁게지내고왔구요ᆢ
한살딸에게는 실내히노끼탕이 너무너무좋았어요
그렇게투덜거리던 신랑도 히노끼탕은
애들 다잠들고나니
음악틀어놓고맥주마시며 분위기는 혼자다내더군요ㅋㅋ
다행히 화해하고 즐겁게 지내고왔어요ᆢ야외큰나무와옛날
공중전화박스는 사진촬영하기 운치있었구요ᆢ무엇보다 너무친절하게
대해주신 펜션가족분들때문에 또오고싶은마음이 들어요
고맙습니다ᆢ잘쉬다왔어요..오는길에 합천영상테마파크
기억에많이남을것같아요ᆢ고맙습니다

수앤수 17-05-16 14:15
답변  
부부의 소소한 일상과 육아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린 좋은 여행이 되셔서 저희도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추억여행으로 다시 찾아주세요
네 가족 지금처럼 행복하게..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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