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파즈 후기모음
 글쓴이 : 수앤수
조회 : 2,236  
작성일 : 15-11-03 12:59
안녕하세요~ 토파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온 커플입니다~
좋은 펜션을 하나 발견한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잘쉬다가 온거 같아요~
첫인상부터 매우 마음에 들더군요 ㅋ그리고 안내해주시는 분도 친절하고
방도 마음에 들고 물이 차가워서 수영장엔 못들어갔네요 ㅜㅜ 좀더 더울때 다시 방문해야겠어요 ㅋㅋ
도착하자 마자 짐도 풀고 배고픔에 흔들의자에 앉아 비빔면도 먹고
숯을 아주 야무지게 피워주셔서 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ㅋㅋ
(화력이 쎄서.. 시간이 좀더 지난후에 고기를..ㅋㅋ)
♥TIp "혹시 가서 소고기 드실분들은 미리 숯불세기를 조금 약하게 해서 주문하는 센스가 필요할거 같아요 ^^" ♥
후기를 써본적이 없어서 뭐라 더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자친구는 자꾸 한번더 가자고 조르네요 ㅋㅋ
사장님~ 계속 번창하고 계세요!!
P.s: 곧 있으면 결혼하는데 결혼하고 다시한번더 갈께요!!


여자친구와 여행도 하고 동시에 주변 지인들와 워크샵을 진행할
장소를 물색하던 도중 찾은 팬션입니다.
사진 이미지나 주변 관광지등으로 찾아보았을 때 위치도 적절하고
팬션에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도 많은 것 같아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토파즈 객실을 이용했었는데 깨끗한 시설에 정말 친절한 주인아주머니, 아저씨의 서비스!
특히나 바베큐와 브런치 서비스는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었습니다.
팬션앞에는 수영장도 있었는데 날씨가 추워 이용하지 못했네요.
여름에는 가볍게 물놀이 하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주변 해인사, 영상테마파크, 우포늪등 가까이 갈 수 있는 여행지들도 정말 많았구요.
여름에는 근처 계곡도 갈 겸 다시 한번 여자친구와 방문할 예정입니다.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합천/성주 방면 숙박지 찾으시는 분들은 수앤수펜션 강추드립니다



아버지 환갑 생신을 맞아 온가족이 수앤수 펜션을 찾았습니다.
한동안 계속되는 비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날씨가 놀기에 정말 좋았어요~
부모님은 물론 일본에서 온 동생부부까지 모두 정말정말 좋다며 엄지 척!! ㅎㅎ
입실 시간이 늦은것이 좀 아쉬웠지만
깨끗하게 정리 정돈 된 객실과 수영장을 보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싶었습니다.^^
객실 소품 하나하나 신경쓰신게 느껴져 좋았고
식기며 이불 상태 모두 청결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었어요~
브런치 제공 되는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루비, 토파즈 2개 객실을 예약해서 사용했는데
다음엔 새로 오픈한 아래쪽 객실도 꼭 이용해 보고 싶습니다.^^



펜션을 놀러가야겠다 결정하고 여기저기 뒤지는도중 펜션도 이쁘고 접근성도 좋고 실내에서 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저희가 학생인지라 가격을 중점으로 두고 펜션을 조사했는데 제일 저렴했어요ㅎㅎ
거기다 시설도 너무좋고 사장님 성격도 너무 좋으시구^^
사정상 늦게 도착해서 수영장에서 놀지못한게 너무너무 아쉽네요ㅠㅠ
다음번에 펜션갈일이 생긴다면 또 올려구요!!
정말 정말 재밌게 놀다갑니다.
올 여름 펜션으로 놀러오시는분~~ 무조건 강추입니다!!ㅎㅎ



 4월26일, 27일에 토파즈 방에서 여자4명이서 하루밤 보내고 온 사람입니다~
합천 해인사는 몇번 가본적이 있는데 펜션이 위치한 그 주변쪽으로는 처음가봤는데
주변경치가 진짜 좋았어요!
펜션 처음 들어갔을때부터 카페랑 건물 분위기도 예쁘고,
사장님, 사모님도 친절히 반겨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낯가림하는 삽살개 ㅜ. ㅜ는 갈때까지도 제대로 얼굴도 못봤네요 ㅋㅋㅋ
방구조가 들어가는 입구에 바베큐할수 있게 되있어서 젤좋았던거 같아요
바베큐장이 따로되있지않아서 상차리고 치우기도 편하고~
방안에 아기자기한 소품들부터 벽지, 가구 신경많이 쓴게 티가났어요^^
식탁에앉아서 방안에 창문을 확여니까 뒤에 산도 보이고~
침대도 트윈이라서 네명이서 자기에는 편안했습니다. ~_~
참고로 저희는 비치되있는 유니온 드라이기가 너무 강력하고 좋아서 ㅋㅋㅋㅋㅋㅋㅋ
다녀온 후 각자 한개씩 구입했습니다^^ㅋㅋㅋ
대구에서는 얼마안걸리니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들릴께요!


친구들 5명이랑 갔다왔어요 !!^^
창원에서 출발했는데
도착하고 방에들어갔는데 문을 열자마자 고기구워먹을수있게 테이블이 있더라구요
보통 다른펜션가면 고기구워먹는곳이랑 방이랑 떨어저있는곳이많은데
여기는 같이되어있으니까 우리끼리 시끄럽게놀아도되고
완전편했어요 !!!!
조식으로 빵이랑 삶은달걀 스프도 먹었는데
조식주는 펜션도 첨이네요 ㅎㅎㅎ
2층에는 큰침대가 2개있는데요
여기서 2명 2명 자구
한명은 1층에서 따뜻하게해서 잤네요 ~~~~~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깨끗했구요
오래되고 이런거전혀아니구요 ㅋㅋㅋ
갔따가 합천영상테마파크 갔는데
거기서도 잘놀다왔어여
제 후기가 많은 도움이되었으면 좋겠네요 ~^^


큰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라 팔만대장경 보여주려고 해인사 가기위해
수&수 펜션에서 하루를 묵었습니다.
사이트에서 본그대로 유럽풍 실내장식이며 청결해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복층으로 된 침실을 울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하더군요.
친절하고 섬세하신 쥔장님의 손길이 느껴지는 곳이였어요.
밖에 나가지 않고도 실내에서 바베큐를 먹을수 있는 공간이 아늑하고 좋았어요^^
아침엔 푸짐한 브런치와 향이 너무 좋은 아메리카노와 여유를 부리고 마지막으로
쥔장님에 따듯한 배웅으로 아쉬움을 뒤로하고 즐건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1월 1일 토파즈방에서 1박했습니다.
수영장도 있고 마당이 좋아서 여름에 한번 더 올까 생각중입니다.
5명이 숙박을 했는데 사진보단 좁은느낌이었지만 불편함없이 잘 지내다 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설이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겨울에 실내에서 숯불구이를 할 수 있는 곳이 잘 없는데,
여긴 그 시설이 참 잘 되어있어 즐겁게 식사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5명이 식사하기엔 숯불크기가 전반적으로 작아 다소 불편했습니다.
아침엔 사장님께서 직접 식사를 만들어주시고, 인원이 많다고 따로 음식을 더 챙겨주셔서
참 기분좋았습니다.
친절하시고, 방늦게까지 불편함이 없는지 신경써주시는 모습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가 한 마리 있던데....너무 순하고 성격이 좋아서
개를 좋아하는 사람은 꼭 가볼 만한 것 같습니다.
아직도 그 녀석 모습이 눈
앞을 아른거리네요.
방이 건물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다른 손님들과 서로 마주칠 일이 없어서 좋았고,
새해부터 좋은 느낌과 기운 안고 돌아갈 수 있어서 감사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여름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오겠습니다.


토파즈방에 묵었던 일행입니다~
사진에서 보던 것처럼 인테리어 너무 이쁘게 잘 되어 있었어요~
여고 동창생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어서 이쁜 팬션을
찾고 있던 차에 너무나도 맘에 쏙 들었습니다~
가격은 좀 부담되었지만 가격만큼 좋은 조건이었어요~
침대도 퀸 2개~
마침 밖에는 비까지 내려 바베큐는 어찌 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실내에 따로 바베큐장까지 되어 있어 비와도 걱정이 없었어요~
아침에 간단한 식사까지 넘 맘에 들었습니다~
돌지난 아가야도 같이 갔었는데 강아지까지 있어 아기와 놀기도 넘 좋았어요~
담에도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7월 31일~8월1일 토파즈방에서 힐링하고 온 가족이랍니다.
가기 전 날까지 아이가 열이 나고 아파서 가야할까 말아야할까 망설였었는데 ......
길을 잘못 찾아가 많이 둘러가는 바람에 고생도 하고 ^^;  ......
하지만 펜션에도착한 후 모든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펜션의 전체적인 분위기, 깨끗하고 안전한 수영장 .
사모님 말씀대로 입욕제 넣고 즐긴 월풀스파는 ㅋ ㅋ ㅋ  최고였어요.
편히 쉬면서 조용히 휴가를 보내고 싶었던 저희 가족이 원했던 하루를 보내고 왔답니다.
다음 날 아침 하루 더 있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시원한 바람  살랑 부는 가을즈음  다시 한번 오자고 아이와  약속했답니다.
휴식이 필요할 때 자꾸 생각날 거 같아요. 
다음에 또 뵐게요~~^^



갈때마다 넘 만족스러운 수앤수..
퇴근하고 가려다보니 늦은시간에 도착을했네요..
갈때마다 느끼지만
주인분들 인심이 넘 좋으십니다..
덕분에 편안히 잘 쉬다왔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구요
급하게 가느라 음식준비를 못했는데
이젠 음식까지 준비해 주신단 소리에 어찌나 반가웟던지..ㅋㅋ
다음에 갈때도 잘부탁드릴게요~~



강원도 원주로부터 아주 먼 거리였습니다~~^^
금요일에 합천으로 출장이 잡히고, 아이 방학이라
남편이 휴가내고 가족 여행으로 가게 되었는 데,
해인사 근처 펜션을 검색한 결과 수앤수의 토파즈룸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깨끗한 실내와 숯불구이를 해먹을 수 있는  독립된 실내 공간이 있어
때마침 불어온 한파에도 춥지않게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것,
아침에 보내주신 주소와 예약 확인 문자의 꼼꼼함
월풀 스파 욕조 등은
수앤수를 선택해서 잘 했다고 생각이 들게 해준 이유들입니다.
참, 눈덮인 산의 멋진 풍경들도요......
남편과 우리 아이도 무척 만족했습니다.
전용 풀장을 이용할 수 있는 여름이 아닌게 아쉬웠네요 ^^
표지판이 약간 작아서 한번 지나쳤던 것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셔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토파즈방에서 1박을 보내고간 커플입니다^^
도착해서 카페에 가니 손으로 직접짠 수세미도 선물로주시고
무엇보다 방이 아담한게 너무 이뻐서 좋앗네요!
1박짜리 여행이라 시간도 촉박하고 햇지만
맛있는 바베큐도먹고 좋았습니다^^
집에가는길에 카페에서 폴로라이드 사진꾸미고 앉아있는데
따뜻한 커피도 주시고^^
몸도 마음도 녹는 좋은 휴가였네요
담엔 여름에 놀러갈게요
감사했습니다 사장님



푸른 숲속에  이렇게 예쁜 집이 있을줄이야......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 
여러가지 색의아름다운 집들과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풀장까지 정말 좋았어요
마치 숲속의 공주가 된 느낌이었어요.
아름답고 깨끗한 집에한번 감탄하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소품에 또 한번 감탄했어요.
정말 좋고 낭만적인 여행이 되었어요~


10/27~28일 1박2일간 펜션에서 하룻밤을 보냈어요 ㅋㅋㅋ
남자3명에 여자 1명.. 기억하시나요?
비오는 토욜 먼저 도착해서 짐부터 보관해놓고 마트다녀왔던,,,,,
원래 6명 가기로 했었는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4명만 왔지만 복층에서 실컷 웃고 떠들고 놀았던
행복한 추억만을 들고 왔어요 ^^
남자들은 원래 이런거 귀찮아 하는데 여자로서는 분위기도 중요하자나요 ㅋㅋ
급하게 펜션을 구했지만 정말 최고중에 최고였어요 ^^
다른곳은 바베큐장이 밖에 있는데  비가왔는데도 불구하고 실내에서 먹어서 너무나 좋았구~
아침 브런치도 넘넘 맛있게 잘먹었어요^^
2층에 침대위에 있던 인형 넘 맘에들엇음 ㅋㅋㅋ
신축이라 깨끗하고 공기도 너무 좋아서 좋았답니다 ^^
아침 7시에 일어낫는데 펜션에서 바라본 일출은 최고엿구요 ㅋㅋ
너무나 즐거웠던 추억 마니마니 담구갑니다 ..
고기는 맛있게 잘 드셧죠?
내년 여름에 물놀이 하러 다시 들릴게요 ^^ 대박나세요~!!


대구 근처 팬션을 찾던 중 수앤수를 보는 순간!! 바로 예약을 했네요^^
10월 5-6일 토파즈에서 울던 갓난애기 둘 데리고갔던 여자 다섯명~~~이랍니다^^
7월쯤 오픈을 해서인지 너무 깨끗해서 애기 둘 데리고 가도 편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도착하자마자 챙겨주시던 아주머니의 따뜻한 목소리와 인상이 아직도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것 같구요.
그릴 챙겨주시던 아저씨의  친절함에 너무  잘 선택했다는...
침구의 아늑함에 잠도 편하게 잘 잤구요.
모든 식기들의 깨끗함에  편하게 음식을 해 먹었네요.
원래는 찝찝해서 일회용 접시들을 쓰는데..ㅋㅋㅋ
친구들과 다음에 꼭  한번 더 오자고 약속을 했답니다~
이번여행은 친구들과 왔지만 다음에는 신랑과 함께 가봐야겠네요~~
그때까지  주인아주머니.아저씨.안녕히계세요~~^^
너무 예뻐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못올려드리는점 죄송하네요  ㅋㅋ


안개 자욱한 아침풍경***
정말 잊을수가 없구요. 푸짐한 아침 브런치는 더더욱 좋았읍니다.
그리고 실내는 나무향기 가득해서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
넘넘 좋아요~~~
강추합니다~~~~~~


친정식구랑 수앤수 펜션에 다녀왔어요^^
가야산 인근 폔션을 정말~ 다둘러보고 골랐답니다..ㅎㅎ
성수기인지라 자리도 없고..맘에 드는 곳이 없었는데
수앤수 펜션을 들어와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고민하지않고 선택했답니다 ㅎㅎ
보통 사진이랑 다른펜션들이 많은데 이곳은 사진속이랑 똑같이 이쁘답니다..
물건하나하나에서 펜션지기님들의 정성을 느낄수 있었어요
주방에 코렐 식기며 수저통이며..ㅎㅎ
침대에 이불도 따뜻하고.. 포근해 편안하게 잘수 있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화장실 신발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는...ㅎㅎㅎ
아쉬웠던건.. 샤워기 물이 따뜻한물이 나오다 갑자기 찬물이 나와서.. 샤워하다 깜짝놀랐네요..ㅜㅜ
가야산 산새도 좋고 펜션주인분들도 너무 좋아 신랑이랑 다음에 또 찾아오자고 약속했답니다..ㅎㅎ
아~! 브런치도 좋았어요~ 빵이랑 스프도 맛있고~ 카페 분위기도 좋았어요^^
다음에 또 찾아올께요~
건강하세요^^

 
대구 근교에 펜션 거짓말 안하고 30군데는 훓었을겁니다.ㅋㅋ
휴가 중 다음 일정이 있어 멀리는 못가고 대구 근교에서 펜션을 찿던 중 못보던 놈이(?) 하나 떠길래 유심히 봤죠~ ㅎㅎ
두번의 망설임도 없이 예약 했답니다. "토파즈" 맞나? 오른쪽에서 두번째 객실
요즘 대세가 사생활 보호죠? 딱 그런 펜션 이더군요
아파트형으로 지으면 더 많은 객실을 보유 할수 있지만 럭셔리~를 택했다고 해야하나?
바베큐 파티 후 식구들 다 들여 보내 놓고 혼자서 감자를 굽고 있다가 사장님과 짧은 담소를 나눴었죠?
그럼 누군지 기억 하시겠지? 저 역시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 이런 펜션 하나 짓고 싶은
소박한(?) 꿈을 꾸고 있느지라~ 사장님께 이것 저것 물어 봤답니다
우천시 사용할수 있는 바베큐장을 만드너라 거실이 조금 좁은것이 흡이 라며 충고 아닌 충고도 해 드렸답니다.
새 펜션이므로 깔끔한건 당연한거고, 침구류며 식기류가 고급으로 갖쳐줘 있더라구요~
요거 완전 맘에 들었어요. 참 우리방엔 월풀도 있었는데 수영장서 논다고 요놈 못 사용하고 와서 아쉬워요ㅠㅠ
요즘 브런치가 대세죠? 사모님의 배려(완전 고마웠어요^^*) 로 푸짐한 브런치를 즐긴 후
울 가족 모두 수영장으로 다이빙~~~
한시간은 족히 놀았던것 같아요.,,,,, 허겁 지겁 씻고 체크아웃 준비 했는데 아마 십분쯤 오바 됐을 거예요,,,
그래도 웃음으로 배웅 해 주시던 두분 기억에 남네요.
참, 울 아들은 여기 수영장에 푸욱~~~~ 홀릭 홀릭!!!!!!!!
펜션에서 밥 먹고 자는 시간 빼고는 수영 했다면 말 다 한거죠?
매립형으로 원목으로 마루까지 꾸며져 있어서 럭셔리~~~~
사진으로 봐서는 외국 분위기까지 물씬~~~
암튼 휴가때 마다 양가 부모님과 보내야 되서 울 식구 딱 넷이서 보내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휴가는 맘에 드는 펜션 알게 되어 오붓한 시간 보낸것 같아,,,,,,,,행복 만땅 입니다.
친구들과 가을쯤 다시 찿기로 했네요.
울 녀석들 물놀이에 흠뻑 빠진 사진 올려야 제맛인데~ USB가 없어 ㅠㅠ 사진은 다음 기회에 올릴수 있을려나? ㅋ
암튼 10점 만점에 9.1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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