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릴후기
 글쓴이 : 수앤수
조회 : 2,443  
작성일 : 15-11-03 10:57
후기가 늦었네요~
올해는 유난히 많은 일들이 있었던 터라, 친정 아버지를 가슴에  묻고, 혼자 적적하게 지내실듯한 어머니 생각에 하루라도 같이 여행을 다녀 오고 싶었답니다.
거동이 많이 불편하신 어머니와 멀리 다녀올수가 없는 여건이라 가까운 거리에 좋은곳을 찾다보니 이곳 펜션을 발견했죠.~수앤수~!
이쁜~이름 만큼 ~
이쁘기도 하고 시설도 너무 편리하게 잘 짜여 있어서 정말 잘 보내다 왔답니다.
무엇보다,여러곳을 다녀 봤지만 이렇게 청결에 신경을 쓰는 폔션은 드문듯해요~
깨끗해서 더 아늑하고 편하게 쉬고왔어요.
워낙 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객실 바로앞에 있는 수영장 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객실 안에서도 쉬면서 아이들 노는 모습 볼수있고  밥하다가도 물에  풍덩 들어 갈수 있고 ~~ㅋㅋ
암튼 편리한 구조에  감탄 ~! 멋졌어요
자연에 둘러싸여 바깥 공기도 시원하고 상쾌 해서 아침 일찍 풀 내음에 힐링하고~~사슴 벌레도 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보니 세 아이들 속에 늘 분주하고 긴장했던 내 마음이 스르르 녹아 내리네요~^^
일박이  너무  아쉬워서 그날 돌아오는길에 바로 주말 이박삼일 예약을 했어요.
드디어 ,오늘 저희는 다시 수앤수로 고고씽 한답니다^^
주말에 아이들과  힐링할수 있는 공간~~너무 좋아요.
아참,,
브런치  넘 맛있어서 집에 와서도 생각 나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둘째가 차를 오래타면 칭얼거려서, 가깝고 물놀이 가능한곳으로 인터넷검색을 하다가 알게된 수앤수펜션!! 대박!! 사진으로도 넘 맘에 들었는데, 후기들 공통점이 깨끗하다!!라는 말....
대박!! 성수기때 다른 펜션들을 다녀오신 분들은 대부분 공감하는 홈페이지 사진들과 전혀 다른 현실들....
그런데 수앤수펜션은 사진과 진짜 똑같아요!! 힐링이 필요한터라, 조용하고 깨끗하고 물놀이 하기 편한곳으로 가고 싶었는데, 모든것이 만족!! 물에 소독약냄새도 없어 기분도 좋았고, 방이랑 가까워 오고가기도 좋았으며, 히노끼탕으로 피로도 풀고!! 고기굽는곳도 개별테라스라 딱 좋았어요!! 공동으로 쓰는곳이나 오픈되어있으면 아무래도 조금 불편한감이 있었을텐데.... 아!! 대신 개별테라스는 좋긴했지만, 바람이 잘 통하지 않아, 많이 더웠어요... 선풍기가 있었으면...^^;
다음날 급한일이 생겨, 급한 마음에 사장님께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와버렸네요!!
첫째 딸램이 "여기가 우리집이었으면 좋겠어"라고 하며, "담에 꼭 또 오고 싶어"라고 몇번을 얘기하네요. 첨에 수앤수펜션을 얘기했을때 별반응이 없던 신랑도, 왠일로 겨울이 오기전에 다시 한번 더 오자고!!
친절과 깨끗함과 아늑함과 고급스러움이 가득한 수앤수펜션!!
아는 지인들께 많이 홍보할거에요!!
저희 또한 다시 뵐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찾았던 시은 아빠입니다.
저는 딸아이만 데리고 가고 친구네 식구들은 아빠 엄마 유마 3명이 총출동해서
베를룸이 었구요.
아직은 약간 추운 날씨라서 수영장을 계속 이용하려고 하였지만 아이들이 많이 추워해서 그러지 못했어요
한 3시간정도 이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늦은 입실시간 빠른 퇴실시간이 약간은 아쉬웠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히노끼탕도 너무 늦게 차서 ... ㅋㅋㅋ 애를 좀 먹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깨끗한 환경과 수영장.
이쁜 침실과 내부 인테리어
좋은 참숯을 주셔서 아주 맛있게 바베큐를 할 수 있었구요.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라서 가족이 지내기에 그리고 조용히 휴가를 보내기에 알맞은 곳인 거 같아요.
조금더 더워지면 한번더 들려보고 싶습니다~~~


물놀이 좋아하는 딸램 덕분에 매주 여기저기 놀러다니다가 
급하게 가까운곳 찾다가 알게되서 갔는데 시작부터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기분좋게 가서
히노끼탕에서 힐링하고 왔네요~좋은공기와 물 덕분인지 아침일찍 출발했는데도 피곤함이
안느껴지더라구요.
친구한테 이야기 했더니 같이 가자해서 또 방문할거 같아요~
이번에 조식 먹을수 있을거 같아 기대되네요^^


가족여행을 가야산으로 계획하면서 처음엔 호텔로 가려고 했는데
검색하다 우연히 찾게된 수앤수펜션
아늑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가족끼리 족욕도하고 바베큐도 보통 떨어져 있는데 수앤수는 방 바로 앞에 바베큐를 할 수 있도록 되있어서 좋았구요.
조식도 늦었지만 사장님이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저희 가족이 조식시간을 잘 못 듣긴 했지만,
퇴실시간 알려주시는 것처럼 조식시간도 문자로 아침에 보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아늑하고 즐겁게 묵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름에 수영장 이용하러 또 오고싶네요.
또 뵙겠습니다.
사진은 복층인 침실에서 삼각대를 놓고 찍어보았어요.



정말 오랜만에 대학동기들과 딸들하고 가지는 휴식이였어요.
예약할 때부터 친절하신 사모님 덕분에 수월하게 예약했어요.
도착해서도 친구들이 펜션 너무 이쁘고 좋다고 하였구요. 애들은 히노끼탕에서 재밌게 놀았어요.
여름에 기회되면 또 놀러오자고 친구들과 약속도 했어요. 
​저녁 먹고 편한 잠자리 에서 잠도 잘 자구요.
​조식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갈 때도 친절히 잘 있다 가냐고 하신 사장님 사모님도 좋았어요. 또 가고 싶은 수앤수 펜션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5일 베릴룸 이용한 커플입니다 후기가 조금 늦었네요^^
워낙 여행을 좋아하는 나머지 펜션 여러 곳 다녀보았지만
홈페이지에서 룸 확인 후 실제로 가보면 대부분은 다른데요
여긴 정말 사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한 느낌이였습니다!
우선~~~~ 목조인테리어라 입구 들어가자마자 향이 너무 좋았구요
젤 마음에 들었던 건 너무 깨끗하단 점 ! 욕실두 엄청 깨끗 !
세수하면서 남자친구한테도 말했지만 세면대 너무 맘에 든다했네요^^;;
저희는 복층 룸이라 계단 따라 올라가면 빅사이즈 침대가 두개나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저희집이였으면 좋겠더라구요
이것 저것 까먹고 챙겨 오지 못한 물건도, 주인 아주머니라고 하기엔 너무 젊어보이셔서
뭐라 말하기가 어렵지만 친절히 다 챙겨 주셔서 따뜻하게 크리스 마스 보냈습니다
저희는 아침에 밥을 해먹은 탓에 조식은 먹지 못하였는데요
조식서비스 있단 자체두 맘에들었어요^^
아! 대형 수형장이 두개나 있는데 진심 여름에 다시 와야겠단 생각 굴뚝 같았네요
펜션하면 깔끔, 친절 이 두가지만 갖춰지면 된다 생각하는 1人으로
저는 수앤수 펜셔 별5개 만점에 별5개추천이요 !
여름에두 또 다시 올 예정이구요 그전에 그냥 힐링여행 겸 또 방문하겠습니다!


대구에서 가까운 펜션을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했고
가장 마음에 드는 펜션을 찾아서 예약하고 놀러 갔습니다.
대구에서 가까워서 좋은것도 있지만 사장님의 친절함에 반하고
펜션의 깔끔함에 다시 한번 더 반했답니다^^
외부 펜션의 이미지는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깔끔한 인테리어에 이쁜 색상들 부터 이쁜 겨울 수영장모습들
공기 좋은 가야산 풍경^^ 펜션 도착하자 마자 편안한 분위기에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펜션 내부로 들어 갔을때는 진짜 우와 라는 말이 처음으로 나왔어요
저는 부엌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부엌 위주로 사진을 많이 찍었던거 같아요
침대도 너무 폭신폭신했구 화장실 청결상태도 너무 좋았구요
바베큐 준비 해주실때도 앞치마 목장갑 준비해 주셔서 다시 한번 친절에 감사했구요
고무털신발도 너무 좋았어요 ㅋㅋ 적다보니 좋은점이 너무 많네요


6명이 함께 월말 모임을 이곳에서 가졌습니다.
처음 이곳으로 차를 타고 가는데 이런곳에 펜션이 있을까? 하는 듯한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는 정말 좋았구요~
주차를 할 때부터 짐을 옮기고 이동하고 숯을 옮기며 다음날 나갈때까지 마음을 써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펜션안의 소품이나 인테리어를 보면 하나하나 신경써서 구매했고
침대시트도 깨끗하고 욕실도 물론 깨끗하며 모든 곳에서 편백나무 향이 나는 곳으로 관리도 엄청 잘되어있었습니다.
덕분에 기분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고 갔구요. 여름에 오면 더 좋을 곳입니다. 


^^입실부터  퇴실 할때 까지 너무 편안하게  놀다 다녀갑니다. ㅎ
날씨가 쌀쌀해 수영장 이용 못한거 아쉬우나 너무 잼나게  놀다가요 
합천 가면 꼭 다시한번  방문 할께요~~ 쏴장님 화이팅 ㅋ


추석을 앞두고 1박을 이곳에서 머물며 힐링시간을 가졌답니다.
해인사를 갔다가 우연히 찾게된 이곳에서의 1박.
늦은 시간 도착했기에 식사를 만들어 먹지는 못했지만
날이 추워 수영은 못했지만 아숩아숩......
나무향이 그윽한 실내와 깔끔한 펜션
시원한 수영장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실내 히노끼 탕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앗~~ 그리고 서비스로 제공되는 브런치도
아주 흡족했습니다.
주인장 두분의 친절함과 따뜻한 미소에
다시 또 방문하겠다는 인사로 대신했습니다.
연인들도 좋겠지만 가족들이 함께 하기에 더없이 편하고
좋은 공간입니다.~~~강추


비가 와서 취소 된 글램핑....ㅜㅜ
우리집 꼬맹이들이 너므~~슬퍼해서 부랴부랴 예약한 펜션~~~~
대~~박~~~~~ㅋㅋ
너무 좋았어요~~ 수영장은 우리 꼬맹이들이 너무 좋아했구요.....
히노끼탕은 딱 제 스퇄이더라구요 ㅎㅎ
방도 식기구도 정말 깔끔했구요....
바베큐장도 가족끼리 오붓하게 분위기 딱이였어요~~
가는 길에 해인사도 올라갔다 왔구요~~
팔만대장경 전시관에 들려 꼬맹이들 교육에도 플러스 ㅋㅋ
내년에 또 오겠습니다....
참!! 주인좡님들 친절하시구요~~ 브런치도 ^^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갑자기 가기로 한 곳이 폭우때문에 취소되는 바람에
급 결정나서 부랴부랴 찾아간 곳 !!
사실 별 기대없이 갔습니다.. ㅋ
그런데 웬걸!! 너무 맘에 들어서 원래 가기로 했던 곳은 생각조차 나질 않았네요!
넓은 ~~ 수영장과 히노끼탕 !! 그리고 깔끔한 실내 바베큐 장까지 #.#
다음 날 아침 브런치까지 먹으니 왜 이 곳을 이제야 알았나 싶더군요!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산속에 위치해있는 펜션이 더욱더 운치 있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꼭 다시 오리라 마음먹고 대구로 돌아왔네요ㅋㅋ
아무튼 강추합니다. 수앤수 팬션!!!


저희는 여자 넷이  좋은 추억 만들고 왔어요
그 동네(?) 고향에서 자라고 학교 다니다가 대학다니고 사회생활하면서
이사하고 연휴에만 내려가다가
이번 여름휴가는 고향에서 보내자 라고 결정하자마자
펜션 찾기 시작 그런데, 와우 딱 사진보자마자 예쁘다라고생각하고
바로예약하고
8월 23일~24일 딱 갔는데 오머나 세상에 생각보다 너무 예쁘고
사진과 별 차이 없어서 너무 만족했어요.
수영장도 작은것 하나 큰것 하나 있어서 비좁지 않게 놀았구요
가니깐 튜브도 있어서 안챙겨갔는데도 엄청 재밌고 편하게 놀았구요
그리고 , 사장님하고 사모님이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너무너무 만족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 브런치 굿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친구들하고 좋은 추억 만들고 돌아갔구요
다음엔 남자친구랑도 꼭 갈 생각이랍니다 번창하세요!!!!!!!!>//<



그냥 일반 팬션이라 생각하고 갔다가 히노끼탕을 처음 사용해보고 수영도 즐기고
특히 숯불로 배기팬이 달려있어 고기를 더욱더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증축한 첫날 저희가 사용해서 더욱더 좋았습니다..
저희 쌍둥이가 나중에 이런집을 꼬옥 짓고 싶다고 하면서 돌아왔습니다..
다음 비수기때 다시 한번더 가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꾸벅
수고하시고요 팬션 곳곳에 운영하시는 분들에 노고나 배려를 알수있어서 고맙습니다..다음에 뵙겠습니다.

 
대구와 가까운 거리에 예쁜 펜션을 찾다가 수앤수를 알게 되었어요.
친구 가족과 함께 예약을 하고 방문 했는데 주변에 해인사도 있어 오전에 들렸다가
오후에 입실했어요.
화면과 다름 어쩌지 했는데 사진만큼이나 예쁘고 깨끗한 곳이었어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좋았던 수영장~~~
밤 늦게까지 놀았답니다.
수영장옆에 그네에서 은은한 조명 아래 음악도 듣고 감성에 젖기도 했는데요.
아이들도 너무 마음에 들어 했어요. 함께 선택한 친구도 만족한다면서 1박2일 일정으로 온게 아쉬웠답니다.
나중에 다시 꼭 다시 와야지~~~하면서 발길을 돌렸답니다.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더더욱 좋았답니다.
여름도 좋지만 가을에도 단풍들면 더더욱 운치가 있겠더라구요.
스토리에 올려둔 사진보고서 친구들이 어디 펜션이냐고 전화도 여러번 왔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할께요...
더운 여름 좋은 추억 간직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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