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고 싶은 편안함
 글쓴이 : 김혜영
조회 : 1,374  
작성일 : 17-02-24 11:08
안녕하세요~
일주일 전에 1박을 하고 약간 늦은감이 있는 후기 올리고자 합니다.
감각적인 홈페이지에 처음 마음을 빼앗기고 기대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수앤수펜션을 만나던 날..기대와 걱정은 단숨에 감동과 뿌듯함으로 바뀌었습니다. 포근한 침구와 빵빵한 난방에 겨울임을 느끼지도 못하고 하룻밤을 보냈네요~^^
아늑하고 분위기 있는 공간도 말많은 여인들에게 너무나 만족스러웠답니다~
작은 부분 하나하나까지 많은 신경을 쓰셨구나 느꼈고, 세련된 브런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지역이 멀어 언제 다시 찾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으로 여행갈 일이 다시 생긴다면 주저없이 수앤수펜션을 찾을 생각입니다~
나름 정리한다고 했는데 부랴부랴 퇴실하느라 혹시라도 뒷정리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면 이 기회에 사장님께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곧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수앤수 17-02-25 12:20
답변  
혜영님 반갑습니다^^
가족여행도 좋고 친구들끼리 우정여행도 좋은 추억이지요
각지에 흩어져 친구들끼리 힘든시간 쪼개 오셨기에 더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싶습니다
정리도 깔끔히 해주셨는데 또 이렇게 얘기해 주시니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바쁜 일상속 친구란 든든한 버팀목이 있기에 힘이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친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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