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하나 만들고 갑니다.
 글쓴이 : 이득영
조회 : 1,241  
작성일 : 17-02-08 21:01
침대 시트도 깨끗하고 온수가 정말 잘 나왔었습니다.

겨울인데도 테라스에서 고기 구워먹기에 나쁘지 않았었고,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빌려 핸드폰 사진만이아닌

실제 사진을 남겨, 좋은 추억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인근에 휴게소도 있고 뭐 사러가기도 편했던것 같네요.

수앤수 17-02-09 09:58
답변  
반갑습니다^^
멋스런코트를 커풀룩으로 입고 계셨던기억이나네요
행복했던 추억을 작은 사진 한 장속에 담기는 아쉬움이 많지만
알콩달콩 포즈취하며 서로 찍으시는 모습에 입가에 미소가 번지던 예쁜 두 분이셨지요
지금처럼 예쁘고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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